돈 떼이는 건 대개 첫 거래가 아니라, 한참 거래하던 곳에서 터집니다. 등록한 거래처의 공시 변동을 매일 자동으로 확인합니다.
매일 새벽 자동 점검하고, 매월 1일엔 안심 보고를, 변동이 생기면 24시간 안에 알림을 보냅니다.
모니터링은 등록한 시점부터의 변동을 잡습니다. 그래서 먼저 현재 상태(기준점)를 확인합니다.
처음부터 구독할 수도 있습니다. 첫 달은 1,000원(시작 보고서 포함), 둘째 달부터 플랜 요금이 매월 자동결제됩니다.
| 스타터 | 월 9,900원 · 거래처 3곳 이하 |
| 베이직 | 월 22,000원 · 거래처 10곳 이하 |
| 수량제 | 거래처 11~100곳 · 많을수록 1곳당 단가가 낮아집니다 |
거래처 수는 마이페이지에서 언제든 조정할 수 있고, 해지도 언제든 가능합니다. 약정·위약금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