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check은 거래처 사업자번호 하나로 국세청·고용노동부 공시 위험신호 4가지를 PDF 한 장으로 정리합니다. 가입 폼 없이, 결제 직후 발급.
거래 시작 전 거래처의 공시 사실을 한 번에 확인하는 도구입니다. 국세청 · 고용노동부의 공시 위험신호 4가지를 자동 수집해 발급 시점 기준의 PDF 보고서로 정리합니다.
홈 화면 검색창에 거래처 사업자번호(예: 123-45-67890)를 입력하고 확인하기를 누르세요. 사업자등록 정상 여부가 무료로 즉시 표시됩니다.
조회 결과 옆 거래처 정보 입력란에 사업자등록증에 적힌 그대로 상호 · 대표자 성명 · 개업일자(예: 2020-01-01)를 입력하세요(법인은 법인등록번호까지, 개인사업자는 비워두면 됩니다). 발급 — 1,000원 버튼을 누르면 입력값을 국세청 자료와 실시간 대조한 뒤 결제 화면으로 이동해 결제할 수 있습니다.
국세청 조회와 PDF 생성에 성공하면 결제가 승인되고, 보고서가 즉시 입력하신 이메일로 발송됩니다. 영구 링크도 함께 제공되어 분실 시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발급 후 화면에서 이 거래처 30일 모니터링을 무료로 시작할 수 있어요(선택).
거래가 길게 이어지는 경우 거래처의 공시 변동을 자동 감시합니다. 변동 발생 시 24시간 안에 이메일 알림, 평상시엔 매월 1일 안심 보고.
모니터링은 '지금'부터의 변동을 잡기 때문에, 어느 쪽이든 시작 보고서로 출발점(현재 상태)을 먼저 확인합니다.
① 단건으로 시작 (30일 무료 체험) — 거래처를 1,000원에 점검(단건 보고서)하면 그 화면에서 "30일 모니터링 시작"을 선택할 수 있어요. 30일은 무료(카드 없이), 이후 계속하려면 아래 플랜으로 전환합니다(체험은 자동 청구 없음 · 언제든 해지).
② 처음부터 구독 (단건 무료) — 바로 구독(카드 등록)을 시작하면, 마이페이지에서 거래처를 입력할 때 시작 보고서(단건)가 무료로 발급되고(구독에 포함) 그 즉시 감시가 시작돼요.
거래처를 더 늘릴 땐 마이페이지에서 추가하면 됩니다. 진위확인을 거쳐(모든 항목 일치 시 등록) 시작 보고서가 무료로 메일 발송되고 즉시 감시가 시작돼요 — 플랜 곳수 안에서는 추가 비용 없음. 곳수가 플랜을 넘으면 슬롯이 늘면서 월 요금이 그만큼 오르고, 남은 기간만큼 일할 차액이 그때 청구됩니다.
알림과 함께 그 시점 기준의 새 PDF가 자동 발급됩니다. 재발급 결제 없이 최신 시점 보고서를 받습니다.
PDF는 사업자 정보, 위험신호 4가지 조회 결과, 면책 · 발급 정보로 구성됩니다.
보고서는 발급자 본인에게 발급된 자료입니다. 제3자(거래처 등)에 대한 공유·전파의 책임은 발급자에게 있습니다.
거래 상대방에게 공유하실 경우, 공시된 사실의 안내라는 점과 상세는 정부 기관 원본을 참조하라는 안내를 함께 전달하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 없이 이메일로 일회용 로그인 링크(매직링크)를 받아 접속합니다. 발급받으셨던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시면 30초 안에 도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