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 1차 스크리닝 · 거래 전 1분 검증
이 거래처 정말 멀쩡한가?
선급금 줬는데, 일은 끝까지 할까?
일 다 했는데, 돈은 받을 수 있을까?
거래처 등본 떼듯 · 1,000원 · 30초 · 가입 없이 · 법인·개인사업자 모두
출처 ①국세청 · 고용노동부 — 돈 떼이는 공시 위험신호 4가지
출처 ②금융위원회 — 상호·대표자 변경 자동 감지·갱신

점수가 아니라,
공시된 사실.

신용평가 점수를 만들지 않습니다. 정부·공공기관이 이미 공개한 명단과 데이터를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LIVE · 지금 이 순간
국세청
고액·상습 체납자
0
국세청
연간 폐업 사업자
0만 곳
본 사이트 환산
임금체불·체납 등재 비율
0명당 1명

내 거래처 여기 있을까?

§ DATA · SOURCES

돈 떼이는 신호 4가지, 한 곳에서.

국세청·고용노동부 공시를 자동 수집·교차 확인합니다.
출처와 조회 시각은 보고서에 그대로 표시됩니다.

01
사업자등록 진위
실재하는 사업자인지, 일반·간이·면세 구분.
국세청 · 홈택스 API · 실시간
02
휴·폐업 정보
거래 시점 기준 영업 상태와 폐업일.
국세청 · 사업자상태 조회 · 실시간
03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
2억원 이상 등재 여부 · 등재 시 원본 안내.
국세청 공시 PDF · 반기 1회
04
임금체불 사업주 명단
공개 명단 등재 여부 · 등재 시 원본 안내.
고용노동부 공시 PDF · 반기 1회
· 데이터 정확도 유지 ·
상호·대표자 변경 자동 감지·갱신 — 모니터링 구독 시
거래처가 등록 정보를 바꿔도 공공 데이터로 자동 따라가서 명단 매칭이 항상 정확합니다. 위험신호가 아니라 위험신호 4가지의 매칭 정확도를 유지하는 보조 데이터.
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API · 구독 거래처 주 1회 점검
자가-갱신
§ SINGLE · 단건 발급

사업자등록증 받자마자, PDF 한 장.

사업자번호와 4가지 항목이면, 위험신호 4가지를 즉시 PDF 한 장에.
발급 시각이 그대로 박힌 채 영구 보관됩니다.

PDF 한 장에 모두
진위확인 · 휴·폐업 · 체납 · 임금체불 — 4가지 결과를 출처·조회 시각과 함께 한 장으로.
30초 안에 발급
사업자번호 검색 → 국세청 매칭 확인 → 결제 → PDF 자동 생성. 가입·로그인 없이.
진위확인 도장
사업자번호 + 개업일자 + 대표자 세트가 국세청과 모두 일치하면 "진위확인 ✓".
계약 시점 증빙
발급 시각·일련번호가 PDF에 그대로 박혀, "그 거래 시점에 이 상태였다" 는 증빙으로 영구 보관됩니다.
이럴 때 한 번 떼보세요
  • 처음 거래하는 곳에서 물건·자재 살 때
  • 선입금·계약금 보내기 직전
  • 임대·매매 계약 직전 (임대인·매수인 확인)
이런 신호엔 한 번 더 확인
  • 큰 금액인데 처음 듣는 거래처일 때
  • 프리랜서가 새 외주·발주 받기 직전
  • "세금계산서는 다음에" 같은 회피 신호가 보일 때
위 히어로 검색창에 사업자번호 입력 → 30초 안에 PDF · 1,000원
§ MONITORING · 운영 방식

매일 새벽, 거래처를 한 번씩 봅니다.

변동 발생 시 24시간 안에 알림, 평상시엔 매월 1일 "이상 없음" 안심 보고.

변동 발생 시 24시간 안에 알림
휴·폐업 · 체납 등재 · 임금체불 — 매일 새벽 자동 점검.
평상시엔 매월 1일 안심 보고
등록한 거래처의 공시 변동 여부를 한 통으로 정리해 보냅니다.
변동 시 최신 보고서 자동 갱신
알림과 함께 그 시점 기준 새 PDF를 자동 발급. 재발급 결제 없이.
상호·대표자 변경 자동 감지·갱신
거래처가 등록 정보를 바꿔도 공공 데이터로 자동 따라가서 명단 매칭이 항상 정확. 손 댈 일 없음.
메일 알림 한 통이면
  • "진행 중인 계약, 다시 펴봐야겠는데…"
  • "외상 남은 거 — 빨리 회수해야 하나?"
  • "다음 발주는 잠깐 보류해야 할까?"
이대로 매일 지켜드릴까요? — 구독 시작
스타터 월 9,900원부터 · 카드 등록 즉시 시작 · 언제든 해지
§ SAMPLE · 실제 모습 미리보기

두 가지 결과물.

단건 결제 시 받는 PDF 보고서와, 모니터링 구독 시 받는 매월·변동 알림 이메일.

§ DOCUMENT · 단건 보고서 PDF 보고서 미리보기
Greencheck 거래처 검증 보고서 BZC-20260522-XXXX
○○물산
사업자번호 123-45-67890 · 의류·잡화 도매업 · 법인
01
사업자등록 진위
의류·잡화 도매업 · 1998-04-15 등록 · 일반과세자
국세청 · 실시간 · 2026-05-22 09:14:07
정상
02
휴·폐업 정보
조회 시각 기준 휴·폐업 이력 없음
국세청 사업자상태 · 실시간
정상
03
2억+ 체납자 명단
2025년 12월 공시 명단 미등재
국세청 공시 PDF · 반기 1회
미등재
04
임금체불 사업주 명단
2025년 11월 공시 명단 미등재
고용노동부 공시 PDF · 반기 1회
미등재
발급 시각 2026-05-22 09:14:09 KST 국세청·고용노동부 · 위험신호 4가지 · 2.41초
Greencheck 거래처 검증 보고서 BZC-20260522-XXXZ
△△유통
사업자번호 234-56-78901 · 의류·잡화 도매업 · 법인 · 등록 후 9개월
01
사업자등록 진위
의류·잡화 도매업 · 2024-08-15 등록 · 일반과세자
국세청 · 실시간 · 2026-05-22 09:14:07
정상
02
휴·폐업 정보
조회 시각 기준 휴·폐업 이력 없음
국세청 사업자상태 · 실시간
정상
03
2억+ 체납자 명단
2025년 12월 공시 명단 미등재
국세청 공시 PDF · 반기 1회
미등재
04
임금체불 사업주 명단
2025년 하반기 공시 명단에 등재되어 있습니다. 상세 정보는 고용노동부 공식 공시 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고용노동부 공시 PDF · 공시일 2025-11-30
등재
발급 시각 2026-05-22 09:14:09 KST 국세청·고용노동부 · 위험신호 4가지 · 2.41초
§ MONITORING · 알림 메일 알림 미리보기
Greencheck ‹report@greencheck.kr› 2026-06-01 06:00
월간 안심 보고 5월 한 달 — 등록한 거래처 변동 없음

안녕하세요. 5월 한 달 동안 등록하신 거래처의 공시 변동을 매일 새벽 자동 점검했습니다.

5월 점검 결과
5월 1일 ~ 5월 31일 · 총 31일 점검 · 변동 0건
등록 거래처 전원 공시 데이터 변동 없음
일자별 점검 (요약)
5월 1일 06:02이상 없음
5월 2일 06:01이상 없음
5월 3일 06:03이상 없음
5월 30일 06:02이상 없음
5월 31일 06:01이상 없음

6월에도 매일 새벽 자동 점검하며, 변동 발생 시 24시간 안에 즉시 알림 드립니다.

Greencheck ‹alert@greencheck.kr› 2026-06-15 06:34
이상 감지 □□상사 — 폐업 신규 감지

등록하신 거래처 □□상사 (345-67-89012)의 사업자 상태가 폐업으로 바뀐 것이 매일 새벽 점검에서 감지되었습니다.

변동 사실
· 변동 : 계속사업자 → 폐업
· 데이터 출처 : 국세청 사업자상태 조회
· 직전 보고서 : 2026-05-22 09:14 발급 (그때는 정상 영업)
· 변동 감지 점검 시각 : 2026-06-15 06:34
상세 확인

폐업 일자 등 상세는 국세청 홈택스 사업자상태 조회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본 알림은 공시된 사실의 안내이며, 거래 진행 여부는 발급자 판단입니다.

함께 점검된 다른 거래처
○○물산 (123-45-67890)이상 없음
△△유통 (234-56-78901)이상 없음
□□상사 (345-67-89012)폐업 감지
§ FAQ · 자주 묻는 질문

짚어야 할 부분들.

아닙니다. Greencheck는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상 신용평가·신용조회업이 아닙니다. 점수·등급·신용도 평가·거래 추천을 제공하지 않으며, 공개된 공공 데이터를 정리한 사실 안내문입니다. 신용평가가 필요한 큰 거래는 NICE D&B 같은 신용평가사를 함께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국세청(사업자등록 진위 · 휴폐업 · 2억+ 체납자 명단)과 고용노동부(임금체불 사업주 명단)의 공시 위험신호 4가지를 사업자번호 하나로 자동 조회합니다. 모든 출처와 조회 시각이 보고서에 명시되며, 등재된 상세 정보는 정부 기관 원본 공시 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하도록 안내합니다.

Greencheck는 거래 진행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등재 여부라는 공시 사실만 안내하며, 거래를 진행할지 멈출지는 발급자의 판단입니다. 상세 정보(대표자·체불액·기간 등)는 보고서에 박지 않고 고용노동부·국세청 공식 공시 페이지 링크로 안내합니다.

보고서는 발급자 본인에게 발급된 자료이며, 제3자에 대한 공유·전파 책임은 발급자에게 있습니다. 보고서에는 공시된 사실의 존재 여부만 표시되고, 상세 정보는 정부 기관 원본을 참조하도록 안내됩니다. 상대방이 출처를 묻는다면 정부 기관 원본 공시 페이지를 함께 안내하면 됩니다.

솔직히 말씀드립니다 — 어떤 도구도 공개 데이터만으로 페이퍼 컴퍼니나 사기 의도를 사전에 잡아내지 못합니다. 사업자 소멸, 해산 간주, 체납 등재 같은 흔적은 보통 일이 터진 다음에야 공시에 나타납니다. Greencheck도 마찬가지로 이미 공시된 과거 사실을 정리할 뿐, 숨겨진 위험을 예측하지 못합니다. 이 종류의 위험은 도구가 아니라 거래 조건(첫 거래액 축소·선급금·단계별 결제)으로 막는 게 정공법입니다.

단건 1,000원은 거래 시작 전 한 번의 시점 확인입니다. 발급 시각 기준의 공시 위험신호 4가지를 PDF 한 장으로 받습니다.

모니터링 구독은 등록한 거래처를 매일 새벽 자동 점검합니다. 공시 변동 발생 시 24시간 안에 이메일 알림, 평상시엔 매월 1일 안심 보고. 거기에 거래처가 상호·대표자를 바꿔도 공공 데이터로 자동 따라가서 명단 매칭이 항상 정확합니다 — 별도 손 댈 일 없음. 단건은 그 시점 한 컷, 구독은 시간이 가도 정확이 유지되는 게 핵심 차이예요.

스타터(3곳 9,900원) 또는 베이직(10곳 22,000원) 두 플랜이 있고, 거래처가 더 많으면 베이직을 여러 개 구독하실 수 있습니다 (예: 30곳이면 베이직 3개 = 66,000원/월). 거래가 길게 이어지면 모니터링이 진짜 가치입니다.

§ PRICE · 가격

한 번이면 보고서,
길게 가면 모니터링.

단건은 발급 시점 한 번 확인.
모니터링은 매일 새벽 자동 점검. 가입 없이 즉시 결제, 끊고 싶을 때 끊습니다.

단건 발급
단건 보고서
한 번 확인
1,000원 / 1건
1회 발급
PDF 1장
발급 시점의 공시 위험신호 4가지를 PDF 한 장으로. 30일 무료 모니터링 포함.
모니터링 - 매일자동점검
스타터
소형 · 진입
9,900원 / 월
1곳당 3,300원
거래처 3곳 이하
주거래처 2~3곳을 매일 새벽 자동 감시. 거래처가 늘면 베이직으로.
§ MULTI-SUBSCRIPTION · 거래처가 더 많으시면
베이직 플랜을 여러 개 구독하실 수 있어요
베이직 × 2 = 20곳 · 44,000원 베이직 × 3 = 30곳 · 66,000원 베이직 × 5 = 50곳 · 110,000원 베이직 × 10 = 100곳 · 220,000원

마이페이지 접속

이메일로 일회용 로그인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비밀번호 없이 안전하게 접속하세요.

이메일 도착까지 약 30초 · 발급받으신 이메일을 사용하세요
검색 결과 · 국세청 실시간 조회
등록된 사업자 · 영업 중
000-00-00000
일반과세자 · 폐업일 없음
국세청 실시간 조회 · 무료 미리보기
결제 시 보고서에 추가됩니다 — 1,000원
국세청·고용노동부 공시를 한 PDF에. 거래 의사결정 핵심 지표.
· 잠긴 항목 3가지 ·
  • 01
    휴·폐업 상세 이력
    상태 변경 일자·횟수 — 위장 폐업·반복 휴업 패턴 포착
    잠김
  • 02
    2억+ 고액·상습 체납자 등재
    국세청 공시 명단 — 회수 불능 거래 차단 신호
    잠김
  • 03
    임금체불 사업주 등재
    고용노동부 공시 — 외상·선급금 거래 위험도
    잠김
국세청 · 고용노동부 공식 공시 출처
거래처 정보 입력보고서 발급 · 국세청 실시간 대조
💡 사업자등록증에 적힌 그대로 입력하세요.
자세한 설명은 아래 토글에서.
상호* 필수
대표자 성명* 필수
개업일자* 필수
법인등록번호 법인만
법인일 때만 입력 — 개인사업자는 비워두시면 됩니다.
위 잠긴 항목 포함 · 국세청 실시간 대조 + 30일 무료 모니터링까지 포함
· 개요 ·
무엇을 하는 입력인가요?
입력하신 값을 국세청 등록정보와 실시간으로 대조해, 거래처가 준 사업자등록증 사본이 진짜이고 최신인지를 확인합니다. 일치 여부는 보고서(PDF)에 그대로 기록됩니다. 네 항목 모두 사본에 적힌 그대로 — 사업자번호 → 상호 → 대표자 → 개업일자 순서로 입력하시면 됩니다.
· 4개 입력 항목 ·
사업자번호는 어디서 가져오나요?
사본의 상단 "등록번호 XXX-XX-XXXXX" 10자리입니다. 상호 검색 결과에서 선택하셨다면 자동으로 채워져 있어, 직접 수정할 수는 없습니다(매칭 일관성 보장).
상호는 왜 필수인가요?
임금체불·체납자 명단 조회는 "상호 + 대표자"로 매칭됩니다. 상호 없이 대표자명만으로 매칭하면 동명이인 노이즈가 커져 거짓 안심이 나올 수 있어, 네 항목 모두 필수로 받습니다. 사본의 상호를 그대로 입력하세요.
상호가 다를 때 — 부분 일치
사업자번호·개업일·대표자는 맞고 상호만 다르면 "부분 일치"로 표시됩니다. 흔한 원인은 ① 상호 변경 후 갱신 안 된 옛 사본 ② 입력 오타입니다. 핵심 신원(번호·개업일·대표자)이 맞으므로 도용 가능성은 낮지만, 보고서에는 "현재 상호와 다를 수 있음"이 표시되고 정확한 최신 상호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체납·임금체불 명단도 입력 상호로 조회되어 결과의 정확도가 떨어집니다. → 거래처에 최신 사업자등록증을 다시 요청하세요. 법인은 사업자등록증의 법인등록번호로 인터넷등기소에서 변경된 상호를 조회해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경로 · 인터넷등기소 → 열람·발급 → 등록번호검색
대표자명은 왜 필수인가요?
국세청 진위확인은 사업자번호 하나만으로는 되지 않고 「사업자번호 + 개업일자 + 대표자」가 세트로 맞아야 확인됩니다. 사본의 대표자명을 그대로 입력하세요(한자/한글 표기 그대로).
대표자가 다를 때 — 핵심 불일치
대표자가 현재 등록과 다르면 "핵심 불일치"로 표시됩니다. 국세청은 현재 등록된 대표자만 알려주고 과거 대표자 이력은 제공하지 않아, 시스템은 "옛 사본(대표 변경 후 미갱신)"인지 "도용·사칭"인지 자동으로 구분하지 못합니다. 특히 법인은 대표이사가 바뀌어도 사업자번호가 그대로라, 옛 사본을 입력하면 정상 거래처여도 불일치가 뜰 수 있습니다(개인사업자는 대표가 바뀌면 보통 새 사업자번호가 발급돼 드뭅니다). 이때는 진위확인·임금체불·체납자 조회의 정확도를 보장할 수 없습니다. → 거래처에 최신 사업자등록증을 다시 요청해 대조하시거나, 법인의 경우 인터넷등기소에서 법인등본 열람하여 입력하세요.
개업일자는 왜 필수인가요?
개업일자는 사업을 시작한 날로 한 번 정해지면 바뀌지 않기 때문에, 상호·대표자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가장 안정적인 기준점입니다. 진위확인 세트(번호+개업일자+대표자)의 일부라 반드시 필요합니다.
※ 사본의 "개업연월일"을 그대로 입력하세요(등록일자와 다릅니다).
· 발급 · 예외 ·
일치하지 않으면 발급이 안 되나요?
아닙니다 — 일치하지 않아도 PDF는 발급됩니다. 일치 결과와 입력값이 보고서에 그대로 기록되며, 이는 "이 사업자등록증은 최신이 아닐 수 있다"는 중요한 거래 판단 자료가 됩니다.
📡 30일 무료 모니터링 — 이 거래처를 매일 지켜드려요
이 결과는 지금 이 순간 기준이에요. 거래하는 동안 폐업·휴업이 생기면 모르고 지나갑니다. 위에 입력한 상호·대표자·개업일자를 그대로 등록하고, 알림 받을 이메일만 남기면 30일간 무료로 매일 점검해 변동 시 알려드려요.
위 입력 4항목과 함께 등록됩니다 · 카드 등록 없이 30일 · 언제든 해지